목동 미각장애 한의원
미각장애 — 목동점 원장 코멘트
미각장애는 맛이 흐려지거나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입이 쓰고 짜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입마름과 역류가 얽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를 앓고 난 뒤로 음식 맛이 돌아오지 않거나 아침마다 입이 써서 밥맛을 잃었다며 찾아오십니다. 맛이 흐리니 간을 점점 세게 하게 되고 끼니가 줄었다는 이야기도 뒤따릅니다.
언제부터 어떤 맛이 달라졌는지, 드시는 약과 최근 감염 이력, 입안 건조와 설태 두께, 신물이 오르는지를 하나씩 확인합니다. 침이 잘 돌도록 돕고 역류를 줄이는 쪽으로 처방을 잡으며, 코막힘이 있으면 같이 다스립니다. 맛이 유난히 달랐던 음식을 적어 오시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