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한의원 담적 자가진단
담적 자가진단 — 목동점 원장 코멘트
스무 개 문항에 표시하는 담적 자가진단은 병명을 붙이는 도구로 쓰지 않고, 첫 진료에서 어떤 불편부터 깊이 여쭐지 고르는 데 씁니다. 표시한 결과를 보면 소화 문항보다 잠, 아침 붓기, 손발 저림 쪽에 체크가 몰린 분도 계십니다. 열두 개를 넘겼다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들어오시기도 하지만, 개수보다 어느 묶음에 표시가 모였는지가 더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상담 때는 체크한 항목마다 언제 시작됐는지, 식사나 긴장과 함께 움직이는지 다시 여쭙고 복진과 자율신경 균형검사 결과를 나란히 놓아 단계를 가늠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목동점을 골라 보내 주시면 상담 전화를 드립니다.